성 안토니오 아빠스 기념일

2015. 1. 17. 오전 6:44:22

4
글자


 

형제 여러분,

하느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힘이 있으며 어떤 쌍날칼보다도 날카롭습니다.

그래서 사람 속을 꿰찔러 혼과 영을 가르고 관절과 골수를 갈라,

마음의 생각과 속셈을 가려냅니다.

(히브 4,12)


주님께서 숨결을 불어넣으시니!

숨결을 따라 몸 깊은 곳까지 햇살이 스며듭니다.


"주님, 내 몸 깊은 곳에서 샘솟는 말씀을 느끼며,

내 영혼이 주님을 찬미합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