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들이 피와 살을 나누었듯이,
예수님께서도 그들과 함께 피와 살을 나누어 가지셨습니다.
그것은 죽음의 권능을 쥐고 있는 자 곧 악마를 당신의 죽음으로 파멸시키시고,
(히브 2,14)
추운 겨울에 따스한 햇살을 쬐고 있노라면,
따스함과 차거움의 어우러짐을 느끼게 된다.
사랑은 죽음과 생명, 고통과 기쁨을 어우러지게 한다.
"주님, 주님은 새로운 생명을 낳으시는 말씀이십니다."

2015. 1. 14. 오전 6:56:36
자녀들이 피와 살을 나누었듯이,
예수님께서도 그들과 함께 피와 살을 나누어 가지셨습니다.
그것은 죽음의 권능을 쥐고 있는 자 곧 악마를 당신의 죽음으로 파멸시키시고,
(히브 2,14)
추운 겨울에 따스한 햇살을 쬐고 있노라면,
따스함과 차거움의 어우러짐을 느끼게 된다.
사랑은 죽음과 생명, 고통과 기쁨을 어우러지게 한다.
"주님, 주님은 새로운 생명을 낳으시는 말씀이십니다."
주님,사랑의 삶이 기쁨의 원천임을 알게 해주시니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