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주간 월요일

2015. 1. 12. 오전 5:4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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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아드님은 하느님 영광의 광채이시며

하느님 본질의 모상으로서,

만물을 당신의 강력한 말씀으로 지탱하십니다.

그분께서 죄를 깨끗이 없애신 다음,

하늘 높은 곳에 계신 존엄하신 분의 오른쪽에 앉으셨습니다.

(히브 1,3)


이 말씀을 우리는 보고 듣고 느낍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나의 생명과 사랑인 나의 영혼입니다.


"주님, 주님은 저의 길이요 진리이며 생명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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