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하느님께 속한 사람들이고
온 세상은 악마의 지배 아래 놓여 있다는 것을 압니다.
(1요한 5,19)
소속감에는 내적인 의미와 외적인 의미가 있다.
내적인 의미는 존재의 의미 즉 사랑이 된다.
"주님, 제 영혼이 주님의 사랑을 충전하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2015. 1. 10. 오전 7:06:44
우리는 하느님께 속한 사람들이고
온 세상은 악마의 지배 아래 놓여 있다는 것을 압니다.
(1요한 5,19)
소속감에는 내적인 의미와 외적인 의미가 있다.
내적인 의미는 존재의 의미 즉 사랑이 된다.
"주님, 제 영혼이 주님의 사랑을 충전하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