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주간 화요일

2015. 1. 20. 오전 6:4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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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이 희망은 우리에게 영혼의 닻과 같아,

안전하고 견고하며 또 저 휘장 안에까지 들어가게 해 줍니다.

(히브 6,19)


우리의 희망은 하느님이십니다.

우리의 하느님은 우리의 생명이시고, 영원이십니다.


"주님, 주님의 햇살은 주님의 시각의 기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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