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 여러분, 예수님께서는
당신을 통하여 하느님께 나아가는 사람들을 언제나 구원하실 수 있습니다.
그분께서는 늘 살아 계시어 그들을 위하여 빌어 주십니다.
(히브 7,25)
내가 살아 있다는 것을 느끼는 것은 뭔가 와 닿는 것을 알아차릴 때이다.
나의 참 모습은 그리스도에게서 느낍니다.
"주님, 주님에게서 저의 참 삶을 회복하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2015. 1. 22. 오전 6:53:19
형제 여러분, 예수님께서는
당신을 통하여 하느님께 나아가는 사람들을 언제나 구원하실 수 있습니다.
그분께서는 늘 살아 계시어 그들을 위하여 빌어 주십니다.
(히브 7,25)
내가 살아 있다는 것을 느끼는 것은 뭔가 와 닿는 것을 알아차릴 때이다.
나의 참 모습은 그리스도에게서 느낍니다.
"주님, 주님에게서 저의 참 삶을 회복하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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