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주간 목요일

2015. 1. 22. 오전 6:53:19

4
글자


형제 여러분, 예수님께서는

당신을 통하여 하느님께 나아가는 사람들을 언제나 구원하실 수 있습니다.

그분께서는 늘 살아 계시어 그들을 위하여 빌어 주십니다.

(히브 7,25)


내가 살아 있다는 것을 느끼는 것은 뭔가 와 닿는 것을 알아차릴 때이다.

나의 참 모습은 그리스도에게서 느낍니다.


"주님, 주님에게서 저의 참 삶을 회복하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