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께서는
이미 이루어진 좋은 것들을 주관하시는 대사제로 오셨습니다.
그분께서는 사람 손으로 만들지 않은,
곧 이 피조물에 속하지 않는 더 훌륭하고 더 완전한 성막으로 들어가셨습니다.
(히브 9,11)
주님이 들어가신 그 성막은 우리의 몸과 영혼으로 이루어진 '나'입니다.
주님의 성막인 '나' 안에 주님의 모습 즉 주님이 계십니다.
"주님, 어둠과 다투지 않고, 어둠에 빛이 되는 기쁨을 알게 하소서."

2015. 1. 24. 오전 6:36:09
그리스도께서는
이미 이루어진 좋은 것들을 주관하시는 대사제로 오셨습니다.
그분께서는 사람 손으로 만들지 않은,
곧 이 피조물에 속하지 않는 더 훌륭하고 더 완전한 성막으로 들어가셨습니다.
(히브 9,11)
주님이 들어가신 그 성막은 우리의 몸과 영혼으로 이루어진 '나'입니다.
주님의 성막인 '나' 안에 주님의 모습 즉 주님이 계십니다.
"주님, 어둠과 다투지 않고, 어둠에 빛이 되는 기쁨을 알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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