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티모테오와 성 티토 주교 기념일

2015. 1. 26. 오전 6:41:29

6
글자


하느님께서는 우리에게 비겁함의 영을 주신 것이 아니라,

힘과 사랑과 절제의 영을 주셨습니다.

(2티모 1,7)


꽃이 햇살을 받으면 아름다운 생기가 뿜어나오듯,

주님의 영과 공명을 이루는 내 영혼은 사랑이 솟아오른다.


"주님, 저에게서 주님의 영광이 이루어진다는 기쁨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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