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4주간 화요일

2015. 2. 3. 오전 7:53:05

8
글자


그러면서 우리 믿음의 영도자이시며 완성자이신 예수님을 바라봅시다.

그분께서는 당신 앞에 놓인 기쁨을 내다보시면서,

부끄러움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십자가를 견디어 내시어,

하느님의 어좌 오른쪽에 앉으셨습니다.

(히브 12,2)


예수 그리스도의 믿음은

아버지 하느님과 공명을 이루시고.

우리에게는 성령을.


"주님, 저도 주님과 공명을 이루어내 햇살 담은 사랑으로 살게 하소서."



댓글 1

  • 2015년 2월 7일 오전 4:56

    주님, 어둠과 빛이 둘이 아님을 깨닫게 해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