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여러분이 나아간 곳은 시온 산이고
살아 계신 하느님의 도성이며 천상 예루살렘으로,
무수한 천사들의 축제 집회와
하늘에 등록된 맏아들들의 모임이 이루어지는 곳입니다.
(히브 12,22-23)
그 곳은 지금 이 순간 이곳이다.
나의 짝과 함께 사는 곳이다.
"주님, 주님을 저의 짝으로 의식하는 기쁨에 감사합니다."

2015. 2. 5. 오전 8:24:13
그러나 여러분이 나아간 곳은 시온 산이고
살아 계신 하느님의 도성이며 천상 예루살렘으로,
무수한 천사들의 축제 집회와
하늘에 등록된 맏아들들의 모임이 이루어지는 곳입니다.
(히브 12,22-23)
그 곳은 지금 이 순간 이곳이다.
나의 짝과 함께 사는 곳이다.
"주님, 주님을 저의 짝으로 의식하는 기쁨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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