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봉헌 축일

2015. 2. 2. 오전 6: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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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주 하느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보라, 내가 나의 사자를 보내니,

그가 내 앞에서 길을 닦으리라.

너희가 찾던 주님, 그가 홀연히 자기 성전으로 오리라.

너희가 좋아하는 계약의 사자, 보라, 그가 온다.

(말라 3,1)


삼라만상은 주님의 길이요,

주님을 알리는 신호다.


"주님, 주님과 짝을 이룬 내 영혼이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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