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하느님께서는
큰 용들과 물에서 우글거리며 움직이는 온갖 생물들을 제 종류대로,
또 날아다니는 온갖 새들을 제 종류대로 창조하셨다.
하느님께서 보시니 좋았다.
(창세 1,21)
제 종류대로 창조하여 번성하게 하셨다.
이들은 서로의 먹이가 되고 양식이 된다.
"주님, 갈등 또한 서로가 짝으로 만드셨습니다."

2015. 2. 10. 오전 6:50:21
이렇게 하느님께서는
큰 용들과 물에서 우글거리며 움직이는 온갖 생물들을 제 종류대로,
또 날아다니는 온갖 새들을 제 종류대로 창조하셨다.
하느님께서 보시니 좋았다.
(창세 1,21)
제 종류대로 창조하여 번성하게 하셨다.
이들은 서로의 먹이가 되고 양식이 된다.
"주님, 갈등 또한 서로가 짝으로 만드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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