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5주간 수요일

2015. 2. 11. 오전 6:5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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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런데 땅에서 안개가 솟아올라 땅거죽을 모두 적셨다.

그때에 주 하느님께서 흙의 먼지로 사람을 빚으시고,

그 코에 생명의 숨을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명체가 되었다.

(창세 2.6-7)


모든 것에는 때가 있고 순서가 있다.


"주님, 햇살 담은 영혼이 되어가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댓글 1

  • 2015년 2월 11일 오전 9:00

    항상 주님의 빛으로 채워지는 햇빛샘에서 희망과 용기를 길어올리게 해 주신 하느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