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5주간 금요일

2015. 2. 13. 오전 6:5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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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여자가 쳐다보니 그 나무 열매는 먹음직하고 소담스러워 보였다.

그뿐만 아니라 그것은 슬기롭게 해 줄 것처럼 탐스러웠다.

그래서 여자가 열매 하나를 따서 먹고

자기와 함께 있는 남편에게도 주자,

그도 그것을 먹었다.

(창세 3,6)


내 생각과 감정과 오감 속에 있는 유혹!

내 존재 의미를 드러내는 내 생각과 감정과 오감!


"주님, 이 유혹들 속에 현존하시는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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