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의 수요일

2015. 2. 18. 오전 7: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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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형제 여러분, 우리는 그리스도의 사절입니다.

하느님께서 우리를 통하여 권고하십니다.

우리는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여러분에게 빕니다.

하느님과 화해하십시오.

(2코린 5,20)


하느님과 화해하라는 표징은 몸으로도 왔습니다.

하느님과 화해란 하느님과 함께 하는 것.


"주님, 하느님과 함께 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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