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1주일

2015. 2. 22. 오전 7:4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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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사랑하는 여러분,

그리스도께서는 죄 때문에 단 한 번 고난을 겪으셨습니다.

여러분을 하느님께 이끌어 주시려고,

의로우신 분께서 불의한 자들을 위하여 고난을 겪으신 것입니다.

그러나 육으로는 살해되셨지만 영으로는 다시 생명을 받으셨습니다.

(1베드 3,18)


죄의 피해를 입으면 육으로 해를 입게 되는데,

죄를 죄로 싸우면 영으로도 해를 입게 된다.


"주님, 죄를 직면해야 되는 고난

이 또한 부활의 기회임을 잊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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