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1주간 수요일

2015. 2. 25. 오전 7:08:34

4
글자


4 요나는 그 성읍 안으로 걸어 들어가기 시작하였다. 하룻길을 걸은 다음 이렇게 외쳤다. “이제 사십 일이 지나면 니네베는 무너진다!”

(요나 3,4)


요나의 불성실함과 하느님의 사랑이

마치 철 없는 어린아이와 측은한 마음으로 대하는 어미 같다.



"주님, 주님과 함께 이루지는 저의 생명/사랑을 느끼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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