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1주간 토요일

2015. 2. 28. 오전 7:2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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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주님을 두고 오늘 너희는 이렇게 선언하였다.

곧 주님께서 너희의 하느님이 되시고,

너희는 그분의 길을 따라 걸으며,

그분의 규정과 계명과 법규들을 지키고,

그분의 말씀을 듣겠다는 것이다.

(신명 26,17)



하느님을 섬기겠다고 약속했던 날.

그 순수한 사랑은 지금도 살아 있다.


"주님, 주님과 생명/사랑으로 하나가 되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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