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2주간 토요일

2015. 3. 7. 오전 6:5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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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주님, 과수원 한가운데,

숲 속에 홀로 살아가는 당신 백성을,

당신 소유의 양 떼를 당신의 지팡이로 보살펴 주십시오.

(미키 7,14)


하느님과 함께 살아가는 세상이 건만,

나 만의 세상을 살고 싶은 유혹이 있다.

그것도 끊임없이 그리고 교묘하게.


"주님, 주님과 함께하는 하여 얻는 기쁨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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