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과수원 한가운데,
숲 속에 홀로 살아가는 당신 백성을,
당신 소유의 양 떼를 당신의 지팡이로 보살펴 주십시오.
(미키 7,14)
하느님과 함께 살아가는 세상이 건만,
나 만의 세상을 살고 싶은 유혹이 있다.
그것도 끊임없이 그리고 교묘하게.
"주님, 주님과 함께하는 하여 얻는 기쁨에 감사합니다."

2015. 3. 7. 오전 6:58:22
주님, 과수원 한가운데,
숲 속에 홀로 살아가는 당신 백성을,
당신 소유의 양 떼를 당신의 지팡이로 보살펴 주십시오.
(미키 7,14)
하느님과 함께 살아가는 세상이 건만,
나 만의 세상을 살고 싶은 유혹이 있다.
그것도 끊임없이 그리고 교묘하게.
"주님, 주님과 함께하는 하여 얻는 기쁨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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