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2주간 목요일

2015. 3. 5. 오전 7:50:31

7
글자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사람에게 의지하는 자와,

스러질 몸을 제힘인 양 여기는 자는 저주를 받으리라.

그의 마음이 주님에게서 떠나 있다.

(예레 17,,5)


나는 내 마음과 몸으로 살아가고 있다.

내 마음과 몸의 짝은 영이신 하느님이다.


"주님, 저에게 저의 짝이신 주님은 저의 전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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