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2주간 수요일

2015. 3. 4. 오전 6:54:30

7
글자


유다 사람들과 예루살렘 주민들이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자, 예레미야를 없앨 음모를 꾸미자.

그자가 없어도 언제든지 사제에게서 가르침을,

현인에게서 조언을, 예언자에게서 말씀을 얻을 수 있다.

어서 혀로 그를 치고, 그가 하는 말은 무엇이든 무시해 버리자.”

(예레 18,18)


말씀이신 하느님을 교묘하게 벗어나려는 내 모습!

말씀보다 다른 지식과 지혜를 찾고 있는 내 모습!

하느님의 힘보다 내 힘을 사용하려는 내 모습!


"주님, 주님과 함께 사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댓글 1

  • 2015년 3월 5일 오전 6:31

    이자리가 바로 내 인생의 가장 기쁨의 자리 임을 알게하시고 내안의 우울이 바로 당신임을 알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