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3주간 화요일

2015. 3. 10. 오전 8: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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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렇지만 저희의 부서진 영혼과 겸손해진 정신을 보시어,

저희를 숫양과 황소의 번제물로,

수만 마리의 살진 양으로 받아 주소서.

(다니 3,39)


업보(業報)나 인과응보(因果應報)란 말이 있다.

살다보면 잘한 일도 있고, 못한 일도 있는데,

잘못을 갚아야 한다.


"주님, 주님께서 갚아주신 사랑을 저도 갚는 법을 터득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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