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3주간 목요일

2015. 3. 12. 오전 6:44:12

6
글자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나는 내 백성에게 이런 명령을 내렸다.

내 말을 들어라. 나는 너희 하느님이 되고 너희는 내 백성이 될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길만 온전히 걸어라.

그러면 너희가 잘될 것이다.’

(예레 7,23)


나는 하느님의 사람이 되었다. 하느님은 나의 짝이시다.

나의 모든 생각과 감정과 오감이 주님과 함께 이루어진다.


"주님, 내가 주님과 함께 이루어진다니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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