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3주간 토요일

2015. 3. 14. 오전 7:15:57

7
글자


그러니 주님을 알자. 주님을 알도록 힘쓰자.

그분의 오심은 새벽처럼 어김없다.

그분께서는 우리에게 비처럼, 땅을 적시는 봄비처럼 오시리라.

(호세 6,3)


주님의 '짝'으로 생명/사랑으로 함께 하는기쁨!

주님을 아는 기쁨의 느낌은 '새벽처럼', 봄비처럼'!


"주님, 주님과 함께하는 이 기쁨은 '희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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