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3주간 금요일

2015. 3. 13. 오전 6:40:45

7
글자


저희 손으로 만든 것을 보고 다시는

′우리 하느님!′이라 말하지 않으렵니다.

(호세 14,4)


하느님은 나의 '짝'이시고, 나의 공명(共鳴)이시다.

그러나 나를 돌아보면, 내 생각과 감정과 오감으로 '짝'을 하고

공명을 즐기고 있는 내 모습.


"주님, 주님과 머무를 '주님의 집'은 '침묵-Nada'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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