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
나 이제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리라.
예전의 것들은 이제 기억되지도 않고, 마음에 떠오르지도 않으리라.
(이사 65,17)
스며드는 하느님의 햇살을 느끼며,
창조되는 '새 하늘과 새 땅'!
"주님, 주님의 새로운 창조의 현존을 찬미찬양합니다."

2015. 3. 16. 오전 7:07:45
보라,
나 이제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리라.
예전의 것들은 이제 기억되지도 않고, 마음에 떠오르지도 않으리라.
(이사 65,17)
스며드는 하느님의 햇살을 느끼며,
창조되는 '새 하늘과 새 땅'!
"주님, 주님의 새로운 창조의 현존을 찬미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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