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시온은 “주님께서 나를 버리셨다.
나의 주님께서 나를 잊으셨다.” 하고 말하였지.
(이사 49,14)
'하느님에게는 이 세상이 아름답다.'
그런데 내 눈에는 모순과 부패만 보인다.
"주님, 제가 주님을 떠나는 것이 무엇인지 좀 더 잘 알게 하소서."

2015. 3. 18. 오전 6:48:20
그런데 시온은 “주님께서 나를 버리셨다.
나의 주님께서 나를 잊으셨다.” 하고 말하였지.
(이사 49,14)
'하느님에게는 이 세상이 아름답다.'
그런데 내 눈에는 모순과 부패만 보인다.
"주님, 제가 주님을 떠나는 것이 무엇인지 좀 더 잘 알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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