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4주간 수요일

2015. 3. 18. 오전 6:48:20

6
글자


 

그런데 시온은 “주님께서 나를 버리셨다.

나의 주님께서 나를 잊으셨다.” 하고 말하였지.

(이사 49,14)


'하느님에게는 이 세상이 아름답다.'

그런데 내 눈에는 모순과 부패만 보인다.


"주님, 제가 주님을 떠나는 것이 무엇인지 좀 더 잘 알게 하소서."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