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4주간 화요일

2015. 3. 17. 오전 6:5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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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이 강가 이쪽저쪽에는 온갖 과일나무가 자라는데,

잎도 시들지 않으며 과일도 끊이지 않고 다달이 새 과일을 내놓는다.

이 물이 성전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그 과일은 양식이 되고 잎은 약이 된다.”

(에제 47,12)


하느님으로부터 오는 생명!

내 안에서부터 나오는 그 생명!


"주님, 주님의 생명은 나의 생명이 되어

가정을 이루고 이웃을 이루고, 온 누리로 퍼져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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