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4주간 토요일

2015. 3. 21. 오전 6:4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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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러나 정의롭게 판단하시고, 마음과 속을 떠보시는 만군의 주님,

당신께 제 송사를 맡겨 드렸으니,

당신께서 저들에게 복수하시는 것을 보게 해 주소서.

(예레 11,20)


저의 모든 '송사'는 주님께 있습니다.

주님의 정의를 알아차리는 기쁨.


"주님, 주님과 동행하는 것을 알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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