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정의롭게 판단하시고, 마음과 속을 떠보시는 만군의 주님,
당신께 제 송사를 맡겨 드렸으니,
당신께서 저들에게 복수하시는 것을 보게 해 주소서.
(예레 11,20)
저의 모든 '송사'는 주님께 있습니다.
주님의 정의를 알아차리는 기쁨.
"주님, 주님과 동행하는 것을 알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5. 3. 21. 오전 6:44:42
그러나 정의롭게 판단하시고, 마음과 속을 떠보시는 만군의 주님,
당신께 제 송사를 맡겨 드렸으니,
당신께서 저들에게 복수하시는 것을 보게 해 주소서.
(예레 11,20)
저의 모든 '송사'는 주님께 있습니다.
주님의 정의를 알아차리는 기쁨.
"주님, 주님과 동행하는 것을 알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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