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5주일

2015. 3. 22. 오전 6:5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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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예수님께서는 아드님이시지만

고난을 겪으심으로써 순종을 배우셨습니다.

(히브 5,8)


하느님의 사랑으로 이루어진 내 영혼은

모든 것에 모든 것이 되는 사랑으로

세상에 나아간다.


"주님,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버지의 뜻에 순응하는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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