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는 아드님이시지만
고난을 겪으심으로써 순종을 배우셨습니다.
(히브 5,8)
하느님의 사랑으로 이루어진 내 영혼은
모든 것에 모든 것이 되는 사랑으로
세상에 나아간다.
"주님,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버지의 뜻에 순응하는 시작입니다."

2015. 3. 22. 오전 6:50:05
예수님께서는 아드님이시지만
고난을 겪으심으로써 순종을 배우셨습니다.
(히브 5,8)
하느님의 사랑으로 이루어진 내 영혼은
모든 것에 모든 것이 되는 사랑으로
세상에 나아간다.
"주님,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버지의 뜻에 순응하는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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