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자 다니엘이 말하였다.
진정 당신도 자기 머리를 내놓고 거짓말을 하였소.
하느님의 천사가 이미 당신을 둘로 잘라 버리려고 칼을 든 채 기다리고 있소.
그렇게 해서 당신들을 파멸시키려는 것이오.”
(다니 13,59)
거짓말이란 무엇일까? 어떤 것이 거짓말인가?
하느님의 햇살을 담지 않는 것에서 나온 것은 거짓이다.
하느님에게서 나온 것이 아닌 것을 거짓이다.
"주님, 제가 옳다고 여기는 것도 철이 아직 덜 들은 표지입니다."

2015. 3. 23. 오전 6:50:49
그러자 다니엘이 말하였다.
진정 당신도 자기 머리를 내놓고 거짓말을 하였소.
하느님의 천사가 이미 당신을 둘로 잘라 버리려고 칼을 든 채 기다리고 있소.
그렇게 해서 당신들을 파멸시키려는 것이오.”
(다니 13,59)
거짓말이란 무엇일까? 어떤 것이 거짓말인가?
하느님의 햇살을 담지 않는 것에서 나온 것은 거짓이다.
하느님에게서 나온 것이 아닌 것을 거짓이다.
"주님, 제가 옳다고 여기는 것도 철이 아직 덜 들은 표지입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