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성야

2015. 4. 4. 오전 7:02:22

4
글자


 

형제 여러분,

그리스도 예수님과 하나 되는 세례를 받은 우리가

모두 그분의 죽음과 하나 되는 세례를 받았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모릅니까?

(로마 6,3)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따르는 사람들 중에서,

불의에 대한 것에 분노와 미움으로 대응하는 사람들을 만난다.

내 안에서도 일어나는 분노와 단죄가 솟아오른다.


"주님, 주님의 사랑으로 세상을 사랑하게 하소서."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