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모습을 지니셨지만,
하느님과 같음을 당연한 것으로 여기지 않으시고,
오히려 당신 자신을 비우시어 종의 모습을 취하시고,
사람들과 같이 되셨습니다. 이렇게 여느 사람처럼 나타나
당신 자신을 낮추시어, 죽음에 이르기까지,
십자가 죽음에 이르기까지 순종하셨습니다.
(필립 2,6-8)
'십자가 죽음에 이르기까지 순종'
현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하느님의 현존!
"주님, 주님 주님의 시선으로 세상을 보게 하소서."

2015. 3. 29. 오전 6:51:58
그리스도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모습을 지니셨지만,
하느님과 같음을 당연한 것으로 여기지 않으시고,
오히려 당신 자신을 비우시어 종의 모습을 취하시고,
사람들과 같이 되셨습니다. 이렇게 여느 사람처럼 나타나
당신 자신을 낮추시어, 죽음에 이르기까지,
십자가 죽음에 이르기까지 순종하셨습니다.
(필립 2,6-8)
'십자가 죽음에 이르기까지 순종'
현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하느님의 현존!
"주님, 주님 주님의 시선으로 세상을 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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