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5주간 토요일

2015. 3. 28. 오전 7:5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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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나는 그들과 평화의 계약을 맺으리니, 그것이 그들과 맺는 영원한 계약이 될 것이다. 나는 그들에게 복을 내리고 그들을 불어나게 하며, 나의 성전을 영원히 그들 가운데에 두겠다.

(에제 37,26)


하느님을 알게 되면, 기쁨이 일어난다.

그리고 나의 존재의 의미가 뚜렷해진다.

이것이 새로운 평화의 계약인가?


"주님, 주님과 '짝'으로 하나인 것을 알개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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