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저에게 생명의 길을 가르쳐 주신 분,
당신 면전에서 저를 기쁨으로 가득 채우실 것입니다.
(사도 2,28)
'생명의 길을 가르쳐 주신 분'은 예수 그리스도.
더 이상 설명(말)이 없고,
더 이상 가르침도 없이 내 안에 사랑으로 하나가 되신 분이시다.
"주님, 제가 이웃을 사랑하는 길은 주님으로 살아가는 길입니다."

2015. 4. 6. 오전 6:50:16
당신은 저에게 생명의 길을 가르쳐 주신 분,
당신 면전에서 저를 기쁨으로 가득 채우실 것입니다.
(사도 2,28)
'생명의 길을 가르쳐 주신 분'은 예수 그리스도.
더 이상 설명(말)이 없고,
더 이상 가르침도 없이 내 안에 사랑으로 하나가 되신 분이시다.
"주님, 제가 이웃을 사랑하는 길은 주님으로 살아가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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