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팔일 축제 내 월요일

2015. 4. 6. 오전 6:5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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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당신은 저에게 생명의 길을 가르쳐 주신 분,

당신 면전에서 저를 기쁨으로 가득 채우실 것입니다.

(사도 2,28)


'생명의 길을 가르쳐 주신 분'은 예수 그리스도.

더 이상 설명(말)이 없고,

더 이상 가르침도 없이 내 안에 사랑으로 하나가 되신 분이시다.


"주님, 제가 이웃을 사랑하는 길은 주님으로 살아가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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