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로는 백성을 보고 말하였다.
“이스라엘인 여러분, 왜 이 일을 이상히 여깁니까?
또 우리의 힘이나 신심으로 이 사람을 걷게 만들기나 한 것처럼,
왜 우리를 유심히 바라봅니까?
(사도 3,12)
햇살 담은 사랑을 수련하다 보면,
하느님의 영이 내 생명/사랑을 가꾸심을 느낀다.
"주님, 저를 통해서 일하시는 주님을 찬미합니다."

2015. 4. 9. 오전 7:05:51
베드로는 백성을 보고 말하였다.
“이스라엘인 여러분, 왜 이 일을 이상히 여깁니까?
또 우리의 힘이나 신심으로 이 사람을 걷게 만들기나 한 것처럼,
왜 우리를 유심히 바라봅니까?
(사도 3,12)
햇살 담은 사랑을 수련하다 보면,
하느님의 영이 내 생명/사랑을 가꾸심을 느낀다.
"주님, 저를 통해서 일하시는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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