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백성 때문에 그들을 처벌할 방도를 찾지 못하고 거듭 위협만 하고 풀어 주었다.
그 일로 백성이 모두 하느님을 찬양하고 있었던 것이다.
(사도 4,21)
생명과 사랑으로 하느님과 결합된 '우리'인데,
왜 내 생각과 감정과 오감은 하느님으로부터 벗어나려 할까?
하느님과 함께 하는 기쁨과 평화를 알면서도.
"주님, 모든 것을 '무지의 구름'에 넣고, 오직 생명/사랑으로 주님을 느낍니다."

2015. 4. 11. 오전 6:53:32
그들은 백성 때문에 그들을 처벌할 방도를 찾지 못하고 거듭 위협만 하고 풀어 주었다.
그 일로 백성이 모두 하느님을 찬양하고 있었던 것이다.
(사도 4,21)
생명과 사랑으로 하느님과 결합된 '우리'인데,
왜 내 생각과 감정과 오감은 하느님으로부터 벗어나려 할까?
하느님과 함께 하는 기쁨과 평화를 알면서도.
"주님, 모든 것을 '무지의 구름'에 넣고, 오직 생명/사랑으로 주님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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