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2주간 월요일

2015. 4. 13. 오전 6:4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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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이제, 주님! 저들의 위협을 보시고,

주님의 종들이 주님의 말씀을 아주 담대히 전할 수 있게 해 주십시오.

(사도 4,29)


하느님과 짝을 이루어 살아가는 햇살담은 영혼은

하느님을 떠나게 하는 많은 유혹/위협들과 함께 살아간다.


"주님, 유혹/위협이 적이 아니고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기회임을 잊지 않게 하소서."

댓글 1

  • 2015년 4월 14일 오전 9:21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