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자들의 공동체는 한마음 한뜻이 되어,
아무도 자기 소유를 자기 것이라 하지 않고 모든 것을 공동으로 소유하였다.
(사도 4,32)
모든 사람은 하느님의 모습으로 생겨났고,
하느님의 생명/사랑으로 돌보신다.
"주님, 주님과 생명/사랑으로 교감을 이루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2015. 4. 14. 오후 7:35:00
신자들의 공동체는 한마음 한뜻이 되어,
아무도 자기 소유를 자기 것이라 하지 않고 모든 것을 공동으로 소유하였다.
(사도 4,32)
모든 사람은 하느님의 모습으로 생겨났고,
하느님의 생명/사랑으로 돌보신다.
"주님, 주님과 생명/사랑으로 교감을 이루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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