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2주간 목요일

2015. 4. 16. 오전 6:2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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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우리는 이 일의 증인입니다.

하느님께서 당신께 순종하는 이들에게 주신 성령도 증인이십니다.

(사도 5,32)


우리는 아버지 하느님으로부터 생명/사랑을 받았고,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삶을 알았고,

이 모든 것을 성령이 인도하신 것이다.


"주님, 주님과 짝으로 사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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