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2주간 수요일

2015. 4. 15. 오전 6:3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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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런데 주님의 천사가 밤에 감옥 문을 열고 사도들을 데리고 나와 말하였다.

“가거라. 성전에 서서 이 생명의 말씀을 모두 백성에게 전하여라.”

(사도 5,19-20)


내 생각과 감정과 오감이 때로는 나의 감옥이 되기도 한다.

나를 자유롭게 하시는 분은 영이신 하느님.


"주님, 숨결에서 주님의 생명/사랑을 느끼며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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