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에 성령께서 필리포스에게,
“가서 저 수레에 바싹 다가서라.” 하고 이르셨다.
(사도 8,29)
느껴지는 하느님의 음성/말씀은.
때로는 내 존재의 의미로,
때로는 내 손길이 가는 곳에서.
"주님, 주님께서 이끌어 주시는 삶은 뼛골이 시원한 기쁨입니다."

2015. 4. 23. 오전 6:42:51
그때에 성령께서 필리포스에게,
“가서 저 수레에 바싹 다가서라.” 하고 이르셨다.
(사도 8,29)
느껴지는 하느님의 음성/말씀은.
때로는 내 존재의 의미로,
때로는 내 손길이 가는 곳에서.
"주님, 주님께서 이끌어 주시는 삶은 뼛골이 시원한 기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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