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3주간 목요일

2015. 4. 23. 오전 6:42:51

4
글자


그때에 성령께서 필리포스에게,

“가서 저 수레에 바싹 다가서라.” 하고 이르셨다.

(사도 8,29)


느껴지는 하느님의 음성/말씀은.

때로는 내 존재의 의미로,

때로는 내 손길이 가는 곳에서.


"주님, 주님께서 이끌어 주시는 삶은 뼛골이 시원한 기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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