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마르코 복음사가 축일

2015. 4. 25. 오전 6:39:45

4
글자


여러분의 모든 걱정을 그분께 내맡기십시오.

그분께서 여러분을 돌보고 계십니다.

(1 베드 5,7)


제 몸에서 이루시는 주님의 영광을 찬미하며,

삼라만상에서 주님의 영광에 경이를 느끼며,

온갖 불행과 고통 속에 현존하시는 주님과 함께 합니다.


"주님, 주님과 함께 한 몸으로 주님께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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