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4주간 월요일

2015. 4. 27. 오전 6:44:34

4
글자


그러자 하늘에서 두 번째로 응답하는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하느님께서 깨끗하게 만드신 것을 속되다고 하지 마라.’

(사도 11,9)


'관점과 존재'라는 말이 생각난다.

'보이는 것이 나다.'라는 뜻이다.

지금 내가 느끼는 것이 사랑의 내 수준이다.


"주님,  이런 신호를 주시는 주님을 찬미합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