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5주간 토요일

2015. 5. 9. 오전 6:3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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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바오로가 그 환시를 보고 난 뒤,

우리는 곧 마케도니아로 떠날 방도를 찾았다.

마케도니아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도록

하느님께서 우리를 부르신 것이라고 확신하였기 때문이다.

(사도 16,10)


우리 안에서 언제나 분명하게 말씀하시는 하느님!

여러 소음으로 그 말씀을 듣지 못하는 나!


"주님, 주님의 음성을 따르는 삶은 저의 구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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