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6주일

2015. 5. 10. 오전 6:2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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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사랑하는 여러분, 서로 사랑합시다.

사랑은 하느님에게서 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이는 모두 하느님에게서 태어났으며 하느님을 압니다.

(요한 4,7)


나의 사랑을 관상하면, 자리이타-自利利他가 있다.

하느님의 햇살을 담은 사랑도 자아도취된 사랑도 보인다.


"주님, 하느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제 몸같이 사랑하는 길은

저의 구원의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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