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6주간 월요일

2015. 5. 11. 오전 6:3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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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티아티라 시 출신의 자색 옷감 장수로

이미 하느님을 섬기는 이였던 리디아라는 여자도 듣고 있었는데,

바오로가 하는 말에 귀 기울이도록 하느님께서 그의 마음을 열어 주셨다.

(사도 16,14)


나의 참나(眞我)이신 하느님!

나에게서 말씀이 되시어 오시는 주님!


"주님, 주님의 말씀을 알아차리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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