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티라 시 출신의 자색 옷감 장수로
이미 하느님을 섬기는 이였던 리디아라는 여자도 듣고 있었는데,
바오로가 하는 말에 귀 기울이도록 하느님께서 그의 마음을 열어 주셨다.
(사도 16,14)
나의 참나(眞我)이신 하느님!
나에게서 말씀이 되시어 오시는 주님!
"주님, 주님의 말씀을 알아차리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2015. 5. 11. 오전 6:39:01
티아티라 시 출신의 자색 옷감 장수로
이미 하느님을 섬기는 이였던 리디아라는 여자도 듣고 있었는데,
바오로가 하는 말에 귀 기울이도록 하느님께서 그의 마음을 열어 주셨다.
(사도 16,14)
나의 참나(眞我)이신 하느님!
나에게서 말씀이 되시어 오시는 주님!
"주님, 주님의 말씀을 알아차리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