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5주간 목요일

2015. 5. 7. 오전 6:5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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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런데 지금 여러분은 왜 우리 조상들도 우리도 다 감당할 수 없던 멍에를

형제들의 목에 씌워 하느님을 시험하는 것입니까?

(사도 15,10)


나에게서 발견되는 악한 모습.

나도 실행이 잘 안 되는 것을 가르치거나 충고하려는 마음!


"주님, 주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을 깨닫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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