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6주간 금요일

2015. 5. 15. 오전 6:3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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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내가 너와 함께 있다.

아무도 너에게 손을 대어 해치지 못할 것이다.

이 도시에는 내 백성이 많기 때문이다.”

(사도 18.10)


하느님의 사랑으로 사는 기쁨과 행복을 알고 시작하면,

그 사랑이 더욱 더 실감나게 느껴진다.

그러나 수련의 필요도 더욱 느낀다.


"주님, 실패 속에서도 위로에 사랑과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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