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주님의 길을 배워 알고 있던 그는
예수님에 관한 일들을 열정을 가지고 이야기하며 정확히 가르쳤다.
그러나 요한의 세례만 알고 있었다.
(사도 18,25)
예수 그리스도에 대하여 정통한 지식과 열정도 있는데,
요한의 세례만 알고 있다는 것은?
앙꼬 없는 찐빵?
"주님, 살아계신 주님으로 사는 것을 알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2015. 5. 16. 오전 7:30:11
이미 주님의 길을 배워 알고 있던 그는
예수님에 관한 일들을 열정을 가지고 이야기하며 정확히 가르쳤다.
그러나 요한의 세례만 알고 있었다.
(사도 18,25)
예수 그리스도에 대하여 정통한 지식과 열정도 있는데,
요한의 세례만 알고 있다는 것은?
앙꼬 없는 찐빵?
"주님, 살아계신 주님으로 사는 것을 알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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